처음은 언제나 말이 어렵습니다. 낯선 나라의 언어든, 외워도 잊는 단어든, 오늘 하지 못한 한마디든. AiDEX LAB은 그 자리에 손에 맞는 작은 도구를 놓습니다.
17개 송출국 외국인 근로 희망자를 위한 EPS-TOPIK 학습 앱. 모국어 이중자막으로 사전 없이 이해하고,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서 학습합니다. 유닛 1~3은 무료입니다.
Lingoop을 만든 팀의 두 번째 한국어 앱. 시험 준비가 아니라 K-드라마 한 편, K-팝 한 곡, 한식 한 그릇, 서울 여행 한 번에 한국어가 궁금해진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열면 오늘 몫 6장이 그림으로 차려져 있습니다. 로그인도, 덱 고르기도 없이 바로 한 입. 3분이면 접시가 비고, 아직 출출하면 한 접시 더.
약과는 꿀로 만든 한국 과자, 그리고 "그 정도면 약과"의 그 약과 — 이 정도는 쉽다는 뜻입니다.
밤이 되면 하고 싶었던 말, 하지 못한 말이 남습니다. 말봄은 그 자리에 잘 고른 문장 하나를 둡니다. 재촉하지 않는 조용한 도구입니다 — 불꽃도, 배지도, 순위도 없습니다.
매년 수만 명의 외국인 근로 희망자가 EPS-TOPIK을 준비하지만 모국어로 된 학습 도구는 부족하고, 한국어에 관심이 생긴 사람은 진지한 코스 앞에서 멈추고, 습관 앱은 재촉으로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. 그 간극을 기술로, 그러나 조용하게 채웁니다.
IT 서비스 기획자·PM으로 중·대형 프로젝트 200여 개를 지나왔고, 2022년부터 KSBOX1030이라는 이름으로 노션 제작과 강의를 하며 혼자 만드는 법을 익혔습니다. 그 일이 AiDEX LAB으로 이어졌습니다.
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환경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